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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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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6월 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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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본 글

레프 톨스토이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 – 레프 톨스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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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져야 산다

수도원에서 나이 많은 수도사가 정원에서 흙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젊은 수도사가 그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는 다른 수도사들로부터 거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었습니다.  나이 많은 수도사가 그 후배 수도사에게 말했습니다.  이 단단한 흙 위에 물을 좀 부어 주겠나.  젊은 후배 수도사가 물을 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물은 옆으로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선배 수도사는 뭉쳐진 흙덩어리를 깨기 시작했습니다.  선배 수도사는 부서진 흙을 모아 놓고 젊은 수도사에게  다시 한번 물을 고루 뿌려 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물은 잘 스며들고 부서진 흙이 뭉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나이 든 수도사가 젊은 수도사에게 말했습니다.  이제야 흙 속으로 물이 잘 스며드는구먼. 여기에 씨가  뿌려지면 싹이 잘 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거야.  사람도 마찬 한가지로 우리 인간 역시 부서져야 씨가  뿌려지고 자라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거지. 사람들과의 관계도 마음의 토양이 어떠한지에 따라  마음씨가 좋은 사람이 모일 수도 떠날 수도 있지요.  그러니 착하고 좋은 마음을 가진 땅이 되십시오.  다른 사람의 말을 참고하지 않고 각을 세우는  굳어진 토양이 아닌 상대를 위해서 자신을  부스러뜨리는 부드러운 토양이 되십시오.  - 좋은글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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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이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책상과 의자 소파가 아니라. 집에 계신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푸른 잔디나 예쁜 화초가 아니라 거기서 들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동차나 식구가 드나드는 곳이 아니라. 사랑을 주려고 그 문턱으로 들어오는 아빠의 설레는 웃는 모습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부엌에 꽃이 있는 식탁이 아니라. 사랑스럽게 보이는 엄마의 모습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고 나가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애정의 속삭임과 이해의 만남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이 충만하고. 바다와 같이 넓은 아빠의 사랑을 품어내는 엄마의 사랑 있는 곳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입니다, -좋은글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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