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험 신뢰’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사도행전 27장 11절 말씀에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은 로마로 압송되고 있었습니다.
이미 지중해를 지나가면서
밤빌리아와 길리기아 앞바다를 거쳐
그레데 섬의 살모네와
미항과 뵈닉스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있지 않아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납니다.
결국은 그 광풍으로 인해
배에 실려 있던 모든 짐과 기구들을
바다에 다 내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심지어 죽음과 맞바꿀 정도로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바울이 미리
“10. 여러분들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화물과 배 뿐 아니라
생명까지도 타격을 입어
큰 손해를 끼치게 될 것입니다“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백부장은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었다고 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의 말보다 경험자가
분명히 더 많이 아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경험자보다 더 많이 알고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을 믿는 주의 종입니다.
주의 종도 실수가 있지만
이보다 더 정확한 분은 누구입니까?
바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잠언 3:5
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이사야 26:4
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마태복음 27:43
43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