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친구

꿈이 있는

봄 날이 오리라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은 어린이날

삶이란 그런 것인가

나 자신도 다독이자.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보세요

커피를 친구삼아 마음을 달래봅니다.

현자(賢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