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

아픔과 미움 괴로움을 삭히는 지혜

고마운 사람

웃음만이 짧은 삶을

넒은 마음을 가져요.

보고픈 사람

반가운 사람 ; 서울용달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각나는 사람

그리운 날에는

행복을 전하는 글

사람 살아가는 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